세상에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아이들은 삐뚤어지지않는다.
아이들이 엄마보다 더 강하고 현명하다. 아이들은 스스로를 지키는 힘이 있다. 아이의 힘을 믿는 엄마가 지혜로운 엄마고 훌륭한 엄마다.
‘티칭‘은 일방적으로 가르치고 끌고 다니지만 ‘코칭‘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잠재력을 끌어낸다.
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성격은 어렸을 때 바뀌지도 않고 바꾸려 해서도 안 된다는 걸 강조하고 싶어서다. 자기 성격이나 성향을보충해나가는 건 평생에 걸친 성장 과정이다. 부모가 간섭할 일이아니고 간섭해서 될 일도 아니다.
몰입은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결과물이자 성과를 예측할 수있는 직접적이고 정확한 예측변수다. 회사에 나를 지켜봐주고나의 역량을 인정해주고 이를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상사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직원들의 몰입도가 높아지고 성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