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성격은 어렸을 때 바뀌지도 않고 바꾸려 해서도 안 된다는 걸 강조하고 싶어서다. 자기 성격이나 성향을보충해나가는 건 평생에 걸친 성장 과정이다. 부모가 간섭할 일이아니고 간섭해서 될 일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