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아라는 사실을가리기 위한 방편이 아니라 입양 가족으로 현재를 살아가는것, 아플 때 함께 아프고 기쁠 때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살아가는 동안 매 순간 웃음을 잊지 않는 것.
아이가 있어서 엄마가 되었지만 아이의 마음을 통해 엄마가 되어간다. 벚꽃이 피어도, 피지 않아도 우리가 한 가족이라는 사실, - P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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