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차선을 만들면 됩니다. 나만의 차선이죠. 세상이 만든 길 대신 내가 만든 길을 가면 차선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차선의 설계자가 되면, 차들이 내 뒤를 따르기 시작하죠. 벌써 뒤를 따르는 차들이 보이는군요.
- P191

사람은 생각합니다. 생각의 시작이 질문이죠.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생각의 폭과 깊이, 수준이 달라집니다. 질문을 잘하면 문제를 전혀 다른 관점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재정의하는 거죠. 오랫동안 자기 계발을 해도 소용없는 것은 문제를 재정의하는 힘을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항상 같은 관점에서문제를 보고 그 대안을 찾아내는 방식은 소모적입니다. 
문제를새로운 관점으로 볼 때 통찰력이 생깁니다.  - P193

소크라테스는 지혜가 자기를 아는 데 있음을 강조합니다. 자기를 아는 것은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가치에 가슴이뛰며, 어떤 방법으로 살아갈 때 행복한지 아는 것입니다. 이는 행복한 사람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나에게 행복은이런 것‘이라는 정의가 있죠. 그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자기 가치에 따라 선택합니다.
- P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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