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지 않는 비는 없으며 동트지 않는 밤은 없다. 터널의 끝은 반드시 있다. 꿈이라는 뻔한 말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기대나 믿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나는 당신이 내일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글을 쓰며 마음을 전하고 싶다. - P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