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것은 남을 돕고, 누군가를 구원해주고, 주위 사람을 사랑해주고, 타인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 이다. 동물은 끔찍이 사랑하면서 사람은 전혀 사랑하지 않는다면 이는 매우 나쁜 행동이다.
- P202

조금 다르게 얘기하면, 세상에 이로운 사람은 하늘이 그를 도울것이다. 하늘이 착한 사람을 돕는 것은 천지 대자연의 섭리다. 다만 하늘이 언제 돕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은행에 돈을 저축해 놓은 것처럼, 착한 사람은 하늘에 행운을 저축해놓은 것과 똑같다. 하늘은 세상이 잘되라고 창조했다. 그러므로 세상을 돕는 존재(착한 사람)가 있다면 기필코 보호해주고 싶을 것이다.
- P203

그런데 좋은 일을 하면서 매번 하늘에 그 보상을 원한다면 어떨까? 이런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하늘을 상대로 흥정을 하겠다.
는 것이 아닌가? 대가를 바라거나 목적을 가지고 한 일이 아니라무심코 한 좋은 일이 커다란 행운으로 돌아오는 법이다. 그게 하늘의 이치다.

‘선을 축적하는 집안은 남은 경사가 있다.‘ 강태공 - P20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