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개인 사업의 형태는 모두 다르지만
소통과 협력이라는 것은 모두 같다.

그런 측면에서 팀끼리 그리고 다른 부서와 그리고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위해서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원장님들 교육을 위해 됵서 클럽에서 한 번, 따로 한 번
두 번 읽은 책이고, 다시 읽어볼 책으로 분류한 책.
이유는 관계라는 것은 죽을때까지 생존(여러의미로)을 위해 꼭 필요히기 때문이다.

미래의 언젠가는 어떤 느낌으로 읽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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