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리더가 어느 시점에 겸손이라는 쥐의 교훈을 익히지 않은 경우는 정말 드물다. 
누미디아의 기독교 신학자이자 철학자인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멋진 인용문은
첫째로 겸손의 개념, 둘째로 리더십의 개념을 학구적으로 포착한다.
"오르고 싶은가? 먼저 내려가는 것부터 시작하라. 
구름을 가르는높은 탑을 계획하고 있는가? 우선 겸손의 기초부터 닦으라."
- P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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