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논리보다 감정적, 인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설득에는 더 효과적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설득 수단으로 로고스(logos), 파토스(pathos),에토스(ethos)를 제시했다. 
로고스는 논리적 설명, 파토스는 정서적 호소, 에토스는 인간적 신뢰를 의미한다. 그는 이 가운데 인간적 신뢰, 즉 에토스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결국 누가 말하느냐에 달려 있다. 말하는 사람 자체가 논리의 증거가 되면 동의나 설득은 절로 이루어진다.
- 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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