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는 자기는 사랑이란 아무런 두려움이나 혐오감 없이 제정신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될 때야 비로소 완전히 끝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했다. - P145

나쁜 감정에만 사로잡혀 우리의 오랜 관계를 망치는 것은 매우아깝다고 생각했다. 
물론 나쁜 감정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그런 감정에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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