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페란테 소설의 최고 강점으로 놀라운 가독성을 꼽는다.
나폴리 4부작‘의 매력은 분명 촘촘히 짜인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내러티브의 놀라운 흡입력일 것이다. 
상대적으로 페란테의 문장력에 대한 찬사는 
서술가로서의 그의 재능에 비해 거론되는 빈도가 적은편이다. 하지만 제4권까지 번역하면서 페란테가 서술가로서의 재능못지않게 문장력이 대단한 작가라는 것을 느꼈다.  - P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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