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되어 방문을 닫고 제발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비명을 지르는 아이들조차 아주 간절하게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열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힘들 때 기댈 수 있고, 따뜻한 충고에마음이 든든해지는 그런 부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P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