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마음의 구김살은 아이들이 만드는 게 아니다. 
둘째는 비록수영을 능숙하게 하지는 못할지라도 수영을 즐기는 법을 터득했던 것이다. 
그것을 엄마의 잣대로 재고 채찍질했다면 그 애는 아마 중도에그만두었을 것이 틀림없다.
이렇게 내 아이를 발견해 가는 게 부모에게 부여된 가장 큰 즐거움이 아닐까.  -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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