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 학습자, 부모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아니 벌써 어마무시하게 추천한 책이다.수학교육학자인 저자의 말에 공감이자,교육에 몸 담고 있었던 나의 경험과 맞물리는 책이다.즉, 너무나 다른 곳에 살고 있는 우리가 교육으로 통했던 책.그녀의 사실과 나의 경험이 일치했으니~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지인들에게 선물해야했던 책이다^^원장단 독서 모임으로 읽은 책이고,실제로 입사한 지 가장 짧은 실장님이‘혹시 이 책을 보고 만드신 시스템인가요?‘라고 하기에^^저흰 2012년에 저희 시스템으로 개원한 학원이고~^^전 이 책을 2020년에 만났으니~ 아니겠죠?^^이렇게 교육에 대해서 깊이 있게 질문을 던져보고,그 해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라면~대부분은 저자와 같은 시행착오를 하며 경험을 얻고결국은 더 나은 방법을 찾아내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대답한 책이다.그녀의 책에서 지코스교육이념을 찾았고우리가 지금 제자들의 자물쇠를 언락!!하고 있는 방법을 그녀도 쓰고 있으니~ 우리 전관의 쌤들의 필독서로 만들 책이다.벌써 지코스밴드를 통해 어머님들께도 추천한 책.심지어 책의 내용을 5회차에 걸쳐서 소개한 책은 유일하다.저자덕분에 우리가 틀리지않았음을 더욱 확인한 책이여서원장단 교육에도 좋았던 책이다.누군가를 가르치는 사람이라면~~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이다!특히 수학 교육자라면 더더욱~^-^내 책장에 큰 별로 찜콩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