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분야에서 개척자 역할을 했던 사람들의 뇌는 보통 사람의 뇌보다 더 많은 연결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즉, 뇌의 두 반구가 더 많이 커뮤니케이션했고, 
생각도 더 유연했다. 
한마디로 선구자의 뇌는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학습을 통해 개발되었던 것이다.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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