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사회적 비교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 나쁜영향을 누그러뜨리는 방항으로 자녀와 소통할 기회를 언제든 마련할수 있다. 
형제자매 사이에는 서로 비교할 만한 일이 무수히 널려 있으며, 많은 아이가 형제자매가 자기보다 뛰어나다는 이유로 자신의 잠재력을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사회적 비교는 유전적인 조건을 전제로 할때 특히 해롭다. 
형제자매나 친구가 좋은 머리를 가지고 태어났고 자기는 그의 뇌를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다고 생각할 때, 
아이의 사기는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럴 때는 같은 반 친구나 형제자매가 지닌 능력을하나의 도전 과제나 기회로 바라보게 하는 것이 좋다. 
쟤들도 하니까나도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학생들은 뇌 성장과 마인드셋에 대해 배우며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다. 
무엇을 배우든 노력하면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고 결국에는 탁월하게 두각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이다. 
고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한어떤 연구에서 입학생의 68퍼센트가 첫 학기에 성적이 떨어져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응답했는데(이들은 우리에게 점수 매기기의 폐해를 토로했다.)
이때 성장 마인드셋을 지닌 학생은 그 좌절을 일시적인 것으로 바라보고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았다.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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