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온갖 실수가 넘쳐난다.
우리는 늘 실수하고 틀린다.
실패와 실수는 일상의 일부다.
실패가 아무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도리어 행운의 결과를 안겨줄 때도 있지만,
우리는 보통 실수를 하거나 맞혀야 하는 것을 틀리면 망했다!‘라는 생각부터 떠올리고 자책한다.
매우 많은 사람이 실수나 실패에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것도 당연하다.
우리는 틀리거나 실패하는 것은 나쁘다는 관념을 가지고 성장했다.
시험을 중요시하는 학교에 다니면서 실수하고 틀릴 때마다 지적을 받는다.
학교에서뿐만 아니다. 집에서도 실수를 저지르면 부모에게 혼부터 난다.
정말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실수를 통해 성장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