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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찾아와서 슬프고 괴롭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만 가지
이야기를 들어 보면 결국 한 가지 문제입니다. 
그것은 바로내가 원하는 대로, 내 뜻대로, 내가 바라는 대로, 내 식대로 하고 싶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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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좋은 곳도 나쁜 곳도 아니고, 성스러운 곳도 부정한 곳도 아니고, 
지옥도 천당도 아니고, 그냥 그곳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곳일 뿐인 곳에 그냥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그곳은 즐거운 곳이 되기도 하고 
괴로운 곳이 되기도 합니다. 
괴로운곳이면 나가고 싶을 것이고, 
나가고 싶으면 곧 괴로운 곳이됩니다. 
그러니 이것은 나로부터 일어나는 것이지 직장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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