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
 이 이야기는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얻으며 변화 열풍을 일으켰 다. 하지만 여전히 주저하는 많은 독자들이 물었다. 
"그래서 고집스럽게 홀로 남은 헴은 어떻게 되었나요?" 이렇게 말한 사람들도 있었다. 
"어쩌면 저는 힘을 닮은 것 같아요." 사람들의 이런 질문과 고민에 답할 필요성을 느낀 스펜서 존슨은 한 번 더 치즈 이야기를 펼치기로 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또는 동질감을 느끼는 헴의 이야기로,
그는 왜 새 치즈를 찾아 나선 것일까. 
과연 치즈는 어디서 온 것일까. 
어떻게 해야 미로를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가 믿고 있는사실이 항상 옳은 걸까. 
이 책은 헴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이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요인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신념을 선택할 수 있는지배우게 될 것이다.
자, 헴과 함께 삶을 바꿀 운명적 모험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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