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나무대로 자라다 보니남에게 그늘을 드리워줍니다.
나무가 남을 쉬게 해주려고그늘을 드리우는 게 아니지요.
우리도 자기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면그것이 남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자기 자신의 삶에 충실한 것이곧 나를 돕고 남을 돕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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