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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그래요. ‘잘‘을 잘못 해석하면 육아가 무척 힘들어요.
아이가 골고루 먹어야, 키가 커야, 성적이 좋아야, 좋은 대학에 가야 잘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마음이 편안한 아이로 키우는 거예요.
꼭 ‘잘‘ 해야만 할까요? 꼭 그래야만 한다면 어디 부담스러워서 세상으로 나올 수나 있을까요? 결혼도 부담스럽고,
부모가 되는 것도 부담스러워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해도 괜찮고, 좀 해도 괜찮아요. 결국 ‘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 하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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