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20
티끌은 모아봐야 티끌이라는 우스개가 있다.
하지만 글쓰기는 그렇지 않다.
글쓰기는 티끌 모아 태산이 맞다.
하루 30분 정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수첩에 글을 쓴다고 생각해보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매주 엿새를 그렇게 하면 180분, 세 시간이 된다.
한 달이면 열두 시간이다. 1년을 하면 150시간이 넘는다.
이렇게 3년을 하면 초등학생 수준에서 대학생 수준으로 글솜씨가 좋아진다.
나는 그렇게 해서 글쓰기 근육을 길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