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발전이 직선적으로 나타나리라고 기대한다.
빨리 그 결과가 나타는 길바라지만 현실에서 노력의 결과는 다소 늦게 나타난다.
몇 달이나 몇 년 후까지도 자신이 했던 일들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
몇 주나 몇 달 동안 어떤 결과도 없이 힘들게 노력만 하면 낙심한다.
낙담의 골짜기에 빠지는 것이다.
하지만 그동안 해놓은 일은 헛되지 않다.
그것은 잘 축적되어 있다.
머지않아 그동안 해온 노력들이 그 가치를 모두 드러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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