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 그래도 제법 괜찮게 사는 회사원의 이야기
박혜주 지음 / 미다스북스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혜주작가 #박혜주작가님 #남들과다르게살아도괜찮아 #남들과다르게살아도괜찮아리뷰 #남들과다르게살아도괜찮아서평 #서평 #책 #북 #북스타그램 #직장인 #에세이 #에세이추천 #자기계발 #자기계발책 #직장인스타그램 #회사원 #신간 #신간도서 #오늘의책 #베스트셀러 #인생책 #책추천하는여자 #책추천

​♥아래의 글은 #백도서관님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박혜주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이 책의 크기가 다른 책보다 크기가 커서 인생에 대하여 조언과 수업받는 느낌을 받았던 것이 좋았다. 제목 또한 '남들과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라는 말처럼 독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있다. 작가님께서 책을 통해 직접 독자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 자연스럽게 글이 더 잘 읽혔다. 딱딱한 자기계발서 내용이 아닌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과 위로를 전해주니 무엇보다 좋았다. 나는 대학생이기에 작가님의 대학생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었고 나도 이랬지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다. 책 앞 장을 읽으면서 작가님의 경험이 나오는데 나도 종종 마트 행사 아르바이트를 했어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나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서비스업, 판매직을 자주 했었는데 저자님께서는 미군 부대 안에서의 고객서비스와 영업활동을 경험으로 타인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기 위해서 자신을 계속 단련해야한다고 말씀에 공감된다. 자기관리도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할 때도 있는데 나 자신을 단련하고 스스로 제어하고 스스로에게 충분한 보상을 주는 것.. 정말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야할 내용이다.

'방황하는 10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20대, 그냥 어쩌다 어른이 된 지금까지'라는 표현이 마음을 콕콕 찔렀다. 누구나 살면서 이러한 시기를 겪지 않았던가. 나는 여태까지 남의 말, 남의 생각에 의해 움직였던 것 같다. 자신의 돌보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 같다. 작가님과 나와 비슷하다. 평소 집단상담이나 심리검사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작가님의 책에 나와있는 심리테스트를 책을 통해 심리학적 질문들을 읽고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심리테스트는 나를 마주보는 방법, Big 5 성격테스트, MBTI, 성인 애착유형 검사, DISC 성격 유형 검사, TA 교류분석 에고 그램, 허드슨 테스트 등을 통해 나만의 심리를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유용했다.

저자님의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너무 구속당하고 압박하는 우리 사회문제에 벗어나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것이 절실히 중요함을 느꼈다. '20대에는 꿈이 없는 게 정상이다.'라는 제목처럼 꿈이라는 막연하고 추상적이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인상에 남았다. 또한 열정 그릇의 표현도 신선했다. 흔히들 열정을 갖으라고만 하지만 이 책에서는 열정의 크기를 풍선처럼 줄였다가 늘리는 연습을 하라는 말씀에 실천해야겠더고 다짐했다. 성실함이라는 정의도 저자님의 생각에 동의한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해도 성실함은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성실함이 양면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니 성실하면 구속될 것 같으면서도 성실하지 않으면 낙오자 같은 느낌.. 완전 공감한다!!

작가님의 말씀에 극적으로 공감됐던 문장이 다들 한번쯤 혼자 뒤쳐져면 경험...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작가님도.. 아니 누구나 이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남들의 뒷모습만 바라보고 합리화하고.. 남 탓하고 공허함을 느끼는 것.. 이는 현실을 회피하고 합리화한다. 내가 예전에 무기력한 생활울 보냈을 당시 오늘의 큰 고민.. 뭘 먹어야 소문 날까 이러한 사소한 일상적인 고민이다. 그래서 sns에서 먹방이 유행이 아니던가.

나는 여행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사실 유럽여행, 국내여행도 잘 못가는 현실 속에서 여행은 나에게 사치였다. 작가님의 말씀대로 여행은 나를 칭찬하고 인정하고 보상하고.. 이런 것들이 내가 어떠한 사람인가를 하나씩 꺼내고 인정하는 것 배워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은 내용은 '마음 부자'들의 특징이었다. 일반적으로 물질적인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들 생각하지만 마음부자라는 단어가 기억에 남았다. 그들은 모두 주체적인 삶을 살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충분히 즐기며 산다는 것이다. 특히 스스로 주도하는 삶을 살고 남에게 베푸는 것에 관대하다는 것인데 나는 그렇지 못하지만 나도 앞으로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인생에 있어 답답할 때, 무기력할 때, 용기를 얻고 싶을 때, 멘토처럼 자연스럽게 위로와 조언을 얻을 수 있어 젊은 독자분들께 추천한다. 👍

💜아래의 글은 박혜주 작가님의 '남들과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라는 책을 인용하였습니다~💜

📒📚나에게 인상이 남았던 구절📚📒

P. 212
완벽하게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정작 나를 거짓말로 숨기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사용하여 타인을 비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타인을 바라보는 시야, 나를 바라보는 마음이 여유를 가지고 다독이며 진짜 나와 타인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 나도 그랬다. 완벽하게 보이기 위해 거짓말하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쓴 경험... 누구나 있지 않은가? 타인을 더이상 비판하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서 나와 타인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실천해야할 내용이다.

P. 221
인생은 '버리기'를 실천해야 한다. 필요 없는 물건, 인간관계, 욕심, 인정, 선입견, 자만같이 나에게 부정적인 것들을 버리자.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스스로 가지치기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만약 내가 무엇을 버려야 할지 모르겠다면 책읽기를 추천한다. 독서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비워내는 연습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람을 만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버려야 할 것에 취해야 할 것을 정확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을 통해 내가 가져야 할 것과 취해야 할 것을 정확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 인생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다.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비움을 위해 책을 읽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그들을 통하서는 내가 가져여 할 것, 취해야할 것을 구분해보는 것이다.

#박혜주
#박혜주작가님
#남들과다르게살아도괜찮아
#남들과다르게살아도괜찮아리뷰
#남들과다르게살아도괜찮아서평
#서평
#책
#북
#북스타그램
#박혜주작가
#직장인
#에세이
#에세이추천
#자기계발
#자기계발책
#직장인스타그램
#회사원
#신간
#신간도서
#오늘의책
#베스트셀러
#인생책
#책추천하는여자
#책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