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시작했다 - 명강사와 작가가 되는 길
서상훈 지음 / 지상사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보고 참 반가운 마음에 주문을 했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꿈꾸는 일에 대해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가 쓴 다른 책을 읽어본 경험도 있었다.

 

과연 내가 이 책을 읽고 만족을 했을까? 실망을 했을까?

한달이 훌쩍 지난 지금 리뷰를 쓰려고 보니 그 때의 기분이 잘 생각이 나진 않지만

아마도 맘에 들지 않았던 책이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에 붙어있는 포스트잇은 책의 서문에 붙어 있던 2개가 다였다.

 

인생의 마지막에 가서는

가르치고 싶어 한다. (p.6)

 

 교육 일을 하면서 한 가지 개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어떤 분야든 인생의 마지막에 가서는 교육을 하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시대를 풍미했던 정치인도, 명예퇴직을 한 기업인도, 묵묵히 사회를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가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기 역할에 충실했던 기술자도, 한 집안의 행복을 위해 노력했던 가장과 주부도, 이목을 집중시켰던 문화예술인도, 스타였던 방송연예인도, 큰 인기를 누렸던 스포츠 스타도 결국 자신의 책을 내거나 대학, 교육기관 등에서 강의를 하려 합니다.

 어찌 보면 이 세상을 살다 가는 모든 사람의 공통된 꿈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후세에 전달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p.7~8)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읽다 보면

기대를 많이 하고, 배송되기를 손 꼽아 기다린 책들이 생각보다 별로 였을 때는 실망하고

또 어떤 날은 아무 기대도 안했는데 정말 좋은 책을 발견했을 때는 엄청 기뻐하게 된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듯 책도 정말 다양하게 만나게 되는 것 같다.

사람도 겉만 보고 판단해서 안 되듯, 책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

끝까지 봐야 하는 사람처럼, 책도 끝까지 봐야 제대로 알 수 있고....

나에게 별로인 사람이 남에겐 좋은 사람이 되는 것처럼, 책도 나에겐 별로인 책이 남들에겐 좋은 책이 될 수도 있을것이다.

별로인 사람 안 만나면 그만, 별로인 책 안 읽으면 그만이다.

내 맘에 쏙 드는 좋은 사람 만날 때 까지, 정말 정말 좋은 책 한 권 발견할 때까지 열심히 읽어야겠다! 






이 책을 보고 참 반가운 마음에 주문을 했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꿈꾸는 일에 대해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가 쓴 다른 책을 읽어본 경험도 있었다.

 

과연 내가 이 책을 읽고 만족을 했을까? 실망을 했을까?

한달이 훌쩍 지난 지금 리뷰를 쓰려고 보니 그 때의 기분이 잘 생각이 나진 않지만

아마도 맘에 들지 않았던 책이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에 붙어있는 포스트잇은 책의 서문에 붙어 있던 2개가 다였다.

 

인생의 마지막에 가서는

가르치고 싶어 한다. (p.6)

 

 교육 일을 하면서 한 가지 개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어떤 분야든 인생의 마지막에 가서는 교육을 하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시대를 풍미했던 정치인도, 명예퇴직을 한 기업인도, 묵묵히 사회를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가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기 역할에 충실했던 기술자도, 한 집안의 행복을 위해 노력했던 가장과 주부도, 이목을 집중시켰던 문화예술인도, 스타였던 방송연예인도, 큰 인기를 누렸던 스포츠 스타도 결국 자신의 책을 내거나 대학, 교육기관 등에서 강의를 하려 합니다.

 어찌 보면 이 세상을 살다 가는 모든 사람의 공통된 꿈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후세에 전달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p.7~8)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읽다 보면

기대를 많이 하고, 배송되기를 손 꼽아 기다린 책들이 생각보다 별로 였을 때는 실망하고

또 어떤 날은 아무 기대도 안했는데 정말 좋은 책을 발견했을 때는 엄청 기뻐하게 된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듯 책도 정말 다양하게 만나게 되는 것 같다.

사람도 겉만 보고 판단해서 안 되듯, 책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

끝까지 봐야 하는 사람처럼, 책도 끝까지 봐야 제대로 알 수 있고....

나에게 별로인 사람이 남에겐 좋은 사람이 되는 것처럼, 책도 나에겐 별로인 책이 남들에겐 좋은 책이 될 수도 있을것이다.

별로인 사람 안 만나면 그만, 별로인 책 안 읽으면 그만이다.

내 맘에 쏙 드는 좋은 사람 만날 때 까지, 정말 정말 좋은 책 한 권 발견할 때까지 열심히 읽어야겠다! 


이 책을 보고 참 반가운 마음에 주문을 했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꿈꾸는 일에 대해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가 쓴 다른 책을 읽어본 경험도 있었다.

 

과연 내가 이 책을 읽고 만족을 했을까? 실망을 했을까?

한달이 훌쩍 지난 지금 리뷰를 쓰려고 보니 그 때의 기분이 잘 생각이 나진 않지만

아마도 맘에 들지 않았던 책이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에 붙어있는 포스트잇은 책의 서문에 붙어 있던 2개가 다였다.

 

인생의 마지막에 가서는

가르치고 싶어 한다. (p.6)

 

 교육 일을 하면서 한 가지 개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어떤 분야든 인생의 마지막에 가서는 교육을 하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시대를 풍미했던 정치인도, 명예퇴직을 한 기업인도, 묵묵히 사회를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가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기 역할에 충실했던 기술자도, 한 집안의 행복을 위해 노력했던 가장과 주부도, 이목을 집중시켰던 문화예술인도, 스타였던 방송연예인도, 큰 인기를 누렸던 스포츠 스타도 결국 자신의 책을 내거나 대학, 교육기관 등에서 강의를 하려 합니다.

 어찌 보면 이 세상을 살다 가는 모든 사람의 공통된 꿈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후세에 전달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p.7~8)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읽다 보면

기대를 많이 하고, 배송되기를 손 꼽아 기다린 책들이 생각보다 별로 였을 때는 실망하고

또 어떤 날은 아무 기대도 안했는데 정말 좋은 책을 발견했을 때는 엄청 기뻐하게 된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듯 책도 정말 다양하게 만나게 되는 것 같다.

사람도 겉만 보고 판단해서 안 되듯, 책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

끝까지 봐야 하는 사람처럼, 책도 끝까지 봐야 제대로 알 수 있고....

나에게 별로인 사람이 남에겐 좋은 사람이 되는 것처럼, 책도 나에겐 별로인 책이 남들에겐 좋은 책이 될 수도 있을것이다.

별로인 사람 안 만나면 그만, 별로인 책 안 읽으면 그만이다.

내 맘에 쏙 드는 좋은 사람 만날 때 까지, 정말 정말 좋은 책 한 권 발견할 때까지 열심히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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