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이주노동자라는 무거운 소재를
가볍지만 유쾌하고 자연스럽게 소설에 담았다.
장애인과 이주노동자에 대한 우리의 시선은 아직 따뜻하지많은 않지만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삶을 좀 더 이해하고
차별과 차이를 두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나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