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의 관계에서 리콜의 의미가 더 명획해지는 책 입니다.
법률적으로 리콜이 되지 않으므로 더 관계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으며 무심코 흘려보내게 되는 관계에 대해서 알게 됐습니다.
소금이 없으면 음식의 맛이 떨어지듯이 철학은 삶에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는듯 싶어진다. 한가지 가치관이 전부라 느끼지 않고 그래도 살면서 꼭 필요한 철학의 기본을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