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이 없으면 음식의 맛이 떨어지듯이 철학은 삶에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는듯 싶어진다. 한가지 가치관이 전부라 느끼지 않고 그래도 살면서 꼭 필요한 철학의 기본을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