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을 강조하시는 책이다.
경제하나를 볼때 한가지만 보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상황을 보면서 시그널을 읽는 노하우의 중요도를 갖게 하는 책으로 미래가치를 위한 현재가치와 과거가치를 배우고 싶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너무 낙관을 해도 안될듯 싶고 너무 부정으로만 봐도 안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