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을 너무 좋아하는 존 미다스하루종일 초콜릿만 먹을정도로 초콜릿을 사랑하는 아이.나 역시 초콜릿 중독정도로 좋아한다.단거..카카오도 좋아한다.입에 닿는것마다 초코릿 맛으로 변하는...멋진일일것 같다는 생각이 처음엔 들었지만.. 이 책을 읽을 수록 너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초콜릿 동상으로 변한 엄마를 위해서 초콜릿을 안먹어도 된다고 하는 존.욕심 많은 아이에게 보였던 동전으로 초콜릿 혀를 가지게된 아이.존.. 이 초콜릿 혀의 치료법은 간단했다.다른 사람을 걱정하는 마음이 그런것이다.요즘 너무 많은 것들이 차고 넘치는 시대에 살아간다.조금만 없어도 불편하고 있는게 또 있어도 어색하지 않는 그런시대.하지만 이책은 무언가 차고 넘칠때 우리는 어떤 상태로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방향을 잃어버릴때 필요한 책이기도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원하는 모든것들을 가지고 차고 넘쳐서 원하지 않는것 조차도 어떻게 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생기는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든다.우리 삶에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라도 괜찮다는 생각이든다.
그리스 로마신화에 인문학적요소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을 잘 해보지 못해서였을까?새로운 책으로 다가왔다.첫번째 고민은 내마음 1권에는 3개의 챕터로 책방을 찾아온 손님 3명이 나온다.첫번째 방문손님-지아난 공부하는 기계가 아니야!자아정체성을 고민하며 나는 왜 태어 났는지? 자신도 무언가 하기 위해서 태어났을꺼라 생각하며 무얼 잘할수 있으며 자기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에서 자기가 좋아 하는걸 발견한다.두번째 방문손님 -해림난 왜 잘하는게 하나도 없을까?잘하는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해림이는 한 가지 확실하게 잘하는 게 있다는걸 깨달았다!아주 아주 특별한 능력.칭찬을 잘하는 재주.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능력이 있으니깐..그걸 찾아 나가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될것이다.세번째손님 자꾸 화가 나!-태양힘이 쎈 태양이 헤라클레스가 죄책감에너 벗어나 죄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었던것 처럼 자기의 강한 힘을 아무한테나 함부로 쓰는게 아니라는걸 알고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낼수 있었다는것.그리스로마 신화와 아이들의 고민을 함께 풀이 하니 너무좋은것 같아.그리스로마 신화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