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 휴가 길리그림 10
서로 지음, 김유나 그림 / 길리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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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 바다에 속한 것이라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파도의 휴가라니..
파도도 휴가를 내고 바다를 떠나고 싶은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
단연하다고 생각한것들을 의심하고 생각할 때 우리는 조금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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