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어떻게 시작할까 - 강하고 특별한 초등 1학년 만드는 슬기로운 엄마 생활
강백향 지음 / 한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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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로 인것만 같은데..

아들은 어느새 커서

이제 얼마 뒤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네요.

​

유치원이 아닌

초등학교를 가게 된다니

왠지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

그런 저의 마음을 토닥토닥,

다독여 줄 것 같은 책을 한번 읽어보았어요..

 

 

초등학교 1학년을 10년동안 가르친 교사가 알려주는 비법이라,

솔깃,

​

​

"우리 아이 초등학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라는 물음에

답을 주는 책이예요~

 

 

학교입학전에 준비할 것들,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한 것들에 대한 설명과

다른 아이들은 그리고 그 아이의 엄마들은,

어떻게 학교생활을 준비하였는지에 대하여

사례를 통해 살펴볼수 있어요~

 

첫 학교 생활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사회성 발달과 배려 및 이해심 등을 익히는 비결과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고요!

​

 

마지막으로 공부에 관하여,

1학년때는 어떠한 개념을 구체적으로 익히는 것보다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놀이를 통한 학습과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해요.

​

책읽기의 기초를 다져야하는 이유와,

책읽기를 하기 위해서 아이와 함께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설명과

제대로 책읽는 방법 및 추천 도서들을 소개해주고 있어 도움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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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섭고 궁금한 최강 공룡 - 공룡대장이 들려주는 공룡 이야기
홍우식 지음, 월드잇 그림 / 빅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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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온다는 공룡 집착 시기

울 아들 콩군도 한동안 공룡에 집착했더랬죠..

​

엄마, 아빠 이름은 몰라도

공룡이름은 따다다닥~ 쉴새없이 말하던 콩군,

이름 뿐만 아니라

생김새, 특징까지도 달달달 말하는......

​

저희집 아들만 그런거 아니지요?

공룡 덕후 주변에 많이 있지요?

​

​

그런 공룡 덕후들에게 희소식.!

​

쉽고 재미있게 공룡을 접할수 있는 책,

발견!!

 

바로 바로,

이책!

​

진짜 무섭고 궁금한 최강공룡..

​

아주아주 큼지막한 책이라!

보기 편하고,

마음에 들어요~

​

 

 

 

육식 공룡에서부터 초식, 해양파충류, 익룡까지

공룡의 종류별로 챕터를 나눠서 나와있고,

공룡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공룡은 어느시대에 살았는지가 나와있어

공룡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요~

또한 공룡들이 너무 잡다하게 나와있지않고,

페이지당 한마리에서 두마리만 나와 보기 편했고,

하나하나의 공룡의 이름, 그리고 그 이름의 뜻,

몸의길이, 몸무게 식성, 시기, 지역 그리고 특징까지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엄마인 내가 보는데도 흥미로웠어요~^^

​

​

공룡들이 막 나열되어있어서 어쩌면,

약간은 백과사전 같은 느낌도 살짝 있는데,

커다란 글씨와 커다란 그림 덕에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아이들이 쉽게 다가가기 좋은 책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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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
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음 / 타보름교육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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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영어에 관심이 많은 나,

하지만 한번도 제대로 파닉스에 대해 따로 공부한 기억은 없는 듯 하여

'파닉스가 뭐지?' 하며

언제나 갈증이 있었다.

그러던 차에 읽게된 책,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 이다.

 

 

책을 들여다보면,

알파벳이 무엇인지 와

파닉스가 무엇이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모음과 자음을 구별하여

그것의 발음이 어떻게 나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고,

 

 

뒤로는 이렇게 앞에 표에 나왔던 파닉스 발음이

단어로서 어떻게 사용되고 발음이 되는지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다.

 

 

 

 

2장에는 초등학생들이 알아야할 단어들이 나오는데

비슷한 분야별로 단어들을 분류하여 구성되어 있다.

단어 아래로 발음기호와 한국식 발음이 나와있고,

옆에는 그 단어를 이용한 문장이 나오기에 영어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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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들썩인 거대한 쇳덩이, 에펠탑 ㅣ 걸작의 탄생 11
박수현 지음 / 국민서관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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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나온

"세상을 들썩인 거대한 쇳덩이, 에펠탑" 이란 책을 함께 읽어 보았어요~

 

 

 

"와... 표지부터 너무 이쁘지요?"

 

실제로 직접 에펠탑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들지 너무 궁금해요..

언젠가는 아이들이랑 꼭 한번 가보고 싶다란 생각과 함께 책읽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파리의 랜드마크가 된 에펠탑이지만,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했다고해요.

결.사.반.대.

하면서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에펠탑의 건설을 반대했다고 하네요..

 

이 부분을 보면서,

이제 5살된 콩순이가 에펠탑이 화났다며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에펠탑이 쓰려지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이 많았던 사람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에펠은 반대하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있게 말했다고 해요.

탑은 스스로 아름다움과 강함을 뽑낼 것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바람을 이기며 굳건히 서 있을 것입니다.

세상을 들썩인 거대한 쇳덩이, 에펠탑 중에서...

 

 

 

 

에펠의 노력덕에,

1889년,

파리시내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300미터의 탑이 완성되었어요!

 

 

 

 

에펠탑은 철제는 작품이 될수 없다는 그 시절 사람들의 편견을 깬 작품일 뿐아니라,

프랑스를 대표하는 건축물이자,

파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이죠.

 

완공 후, 20년이 되는 해에 철거하기로 했다는 에펠탑은

20년이 지났지만,

이제 파리시민의 반대로 철거불가, 대체불가의 건축물이 되었다고 하네요.

 

 

 

 

책의 끝에는 이렇게 에펠의 사진과 그에 대한 설명도 이어져서,

참 탄탄하고 꼼꼼하게 책이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불어 에펠탑의 건설과정과 숨겨진 이야기까지 알 수 있어서

책 한권을 읽었는데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뿌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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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고 싶은 오버핏 원피스 ㅣ 쉽게 만들어 입는 옷 5
부티크사 편집부 지음, 남궁가윤 옮김 / 즐거운상상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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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핏 원피스라니!
호기심 발동~!!
"꼭 갖고싶다" 생각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책이 왔어요~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표지에 책안을 살짝쿵 열어보니!


12개의 패턴으로 만들수 있는
 24가지의 스타일이 쫘악~ 나오고~!!!


오버핏으로 4계절 모두 활용 가능하다니~!!!
진심 통통족인 저의 귀가 쫑긋해지더라구요 ㅎㅎ

오버핏으로 넉넉하지만
여성스럽거나 귀엽거나 포인트가 있는
원피스들을 흐믓하게 보고 나면,어떻게 재단해야하는지,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에 대해
그림설명으로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순서대로 하면
어렵지 않게 옷을 완성할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나 이책에는 지퍼달기와 같은 복잡한 과정이 있는 옷이 없으니~
더 손쉽게 만들수 있을듯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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