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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유희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3
헤르만 헤세 지음, 이영임 옮김 / 민음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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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박사가 유리알 유희에 대한 창작 논문을 쓴 것을 읽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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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수정 은행나무 세계문학 에세 21
조너선 프랜즌 지음, 김시현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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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쯤 구판의 표지를 보고 뜨악해서 이 표지를 들고는 절대 못 읽겠다, 개정판이든 다른 출판사에서 나오면 읽겠다, 라고 리뷰에 악담을 퍼부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사이에 세계문학 시리즈에 포함되어서 얌전한(?) 표지로 나왔네요. 

그렇죠, 특별히 멋질 것도 없이 창피한 표지만 아니면 된거죠. 


출판사 관계자께서 제 악담을 보셨을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재출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제 읽어 보겠습니다.


*별점을 등록해야해서 일단 3개로 넣어 두고 독서 후에 수정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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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자 - 로베르트 발저 작품집
로베르트 발저 지음, 배수아 옮김 / 한겨레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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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하네요. 다른 댓글 말씀처럼 달라진 거 하나 없이 똑같은 책을 가격만 이리 올려서 판다고요? 도대체 책 값을 왜이리 터무니 없이 올리는 지,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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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수정
조너선 프랜즌 지음, 김시현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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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정녕 표지를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었나? 이 작가를 이제 막 알게 되어서 읽어볼까 하는데 국내에서 출판된 4권이 모두 은행나무 출판사인데 표지가 최악 of 최악. 예쁘지도 않아, 내용을 잘 담은 것 같지도 않아, 한 작가의 책을 단독으로 내면서도 그 어떤 통일감도 없어.. 


심플하게 기본만 해도 중간은 갈텐데 왜 하나같이 요란스럽고 후지게 만든 걸까. 우리나라 출판사를 잘못 만난 작가가 안쓰럽다. 디자이너로서 끔찍할 뿐만 아니라 독자로서도 손도 대기 싫은 표지다. 무료로 내가 만들어 주고 싶은 지경.


지금은 도저히 저런 상태의 책들을 구매할 엄두가 안 나서 다른 출판사에서 나오길 기다려 보거나, 지금보다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때가 온다면 그때 눈 딱 감고 구매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읽지 않고 이런 글을 먼저 작성하는 이유는 나중에 읽긴 읽으려고 기록을 남기는 것이기도 하지만, 혹시라도 출판사 관계자님들이 이 글을 보고 책을 다시 잘 좀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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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 카프카 - 프란츠 카프카 타계 100주기 기념
김태환 외 지음 / 나남출판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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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프란츠 카프카"의 신간 <카프카, 카프카>출간되었습니다. 라고 떠서 혹시 안 읽은 작품이 있나 클릭해보니 웬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카프카적 작품 모음집?? 전혀 공감되지 않는 우리나라 대표 작가라는 책 소개는 제쳐두고 이게 어째서 카프카의 신간으로 버젓이 나오지?? 

국내작가들 작품집에 고작 20쪽 분량 카프카의 글(문학 작품도 아닌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싣고 저자에 올려서 마치 카프카의 신간인 것처럼 홍보해서 책 팔이 해야겠나요? 

그저 카프카의 이름으로 책 팔아 먹으려는 수작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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