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었다는 착각이병민 지음책키라웃 도서협찬일단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나이가 들수록 내 나이를 인정하고싶지 않다. 하지만 모든 나이에는 그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깨달음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1부. 내 삶의 리더는 나2부. 인생의 즐거움 만끽하기3부. 지나온 길에 미래가 있다4부. 웰빙, 웰에이징, 웰다잉5부. 내 편을 만드는 관계의 기술6부. 지혜로운 여행을 위하여7부. 어제보다 세련된 오늘이렇게 7부로 나뉘어서 노년을 준비하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우리가 정말로 두려워 해야 할 것은 늙음이 아니라 아무 대책없이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녹슨 생각이다.하루하루를 귀하게 여기고 내 마음을 잘 다스리는것이 건강관리에 아주 중요하다.그리고 행복해 지기를 기대하며 미래에 목말라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사람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을 어쩔수 없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내 나름대로의 계획안을 마련한다면 나의 노년은 생각보다 더 빛날 수 있다.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처럼 삶의 질을 높이면 아주 지혜롭고 우아한 노년을 보낼 수 있을것같다. 노년의 최종목표를 작가가 아름다운 말로 옮겨놓았다. “우리모두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향기로운 꽃처럼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우리의 온 삶이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