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둥이 댕댕남매 모카우유 - 천사표 집사 아빠의 현실 육멍일기 사랑둥이 댕댕남매 모카우유 1
모카밀크 지음 / 서울문화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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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강아지를 4마리나 키웠웠고 떠나보낸후엔 키우지않고 이렇게 강아지유튜브! 아니면 강아지 책읽고 추억하곤하는데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댕댕남매 모카와 우유의 이야기를 책에 가득담아져있어서 포토북처럼 쉽고 편하게 읽어봤어요. 
읽는 내내 저도 키웠던 아이들 이렇게 책이나 글, 동영상으로 기록해둘껄 생각 들더라구요. 
많은 강아지 키우는 분들이 공감하겠지만 추억하면서, 또 다른 강아지들을 귀여워하고 예뻐하면서 힐링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모카는 폼피츠, 우유는 사모예드 털 색깔로 이름을 너무 잘 지었죠? (강아지들 이름 먹을걸로 지으면 오래산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는...ㅎㅎ ) 
저도 키웠던 아이가 사모예드라서 그런지 더 눈길이 우유에게 가네요 ♥️
이렇게 포토카드도 들어있어요. 강아지들 세계에서 연예인, 아이돌 느낌나네요 ㅎㅎ
강아지들에게 잘 있는 피부병이나 털관리에 대해서도 정보를 담아줘서 어찌보면 육아법 공유하듯 강아지 키우면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 질병관리, 간식주는 거 까지 팁들이 많았어요. 특히 털관리는 모든 강아지들에게 숙제같고, 저도 키웠던 강아지가 유전적으로 피부병이 이어져서 병원도 오래다니고 약도 먹이고 여러관리 하면서 힘들었었거든요 ㅠ 털에 관한 문제들은 완치가 없는거 같아요 🥲

집사가 잘 관리해줘서 인지 뽀송뽀송 사진으로만 봐도 진짜 사랑받는 모카랑 우유, 행복에 녹아내린 강아지라는 표현이 너무 찰떡이더라구요 ㅋㅋ 
집사체크리스트까지 너무 귀여우신 작가님 덕에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졌어요.

요런 정보 다시 상기시키기 좋더라구요. 기본적인 질병, 증상에 대해서는 집사가 알고있어야 즉각적으로 케어도 가능하고 아무래도 강아지는 말로 표현을 못하니 이것만큼은 집사의 센스와 눈치로 알고있어야하구요 ㅎㅎ
자 저처럼 책먼저 읽었다면 모카우유 채널도 구독을... 🧡
모카랑 우유 아프지말고 건강히 행복하게 사랑많이받자 ♥️
마음 따뜻하게, 편하게 힐링하기 좋은 책으로 모카우유 책 읽어보셔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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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모험! 공룡 해적선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페니 데일 지음 / 사파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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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함께 떠나는 해적선! 이미 저희아이가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듬뿍 담긴 공룡 그림책! 슈퍼모험! 공룡해적선 함께 읽어봤어요 :) 

보자마자 공룡스티커를 찾게되는 마성의 공룡 그림책 ㅎㅎ
공룡들의 묘사가 꽤나 섬세하고 풍경그림들이 너무 이뻤답니다. 다른 시리즈의 공룡 그림책들이 있고 요 책은 신간 도서에요. 공룡좋아하는 아이라면 함께 읽기 좋더라구요.
등장하는 공룡들이 첫페이지에 담겨져있구요. 마지막페이지에도 나왔던 포인트 물건들이 나오니 주목해주세요. (👉 책을 덮고 나왔던 물건을 말하거나 찾기 문제를 낼 수 있어요)
공룡해적들이 해적선을 타고 가면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저는 캐리비안의해적이 떠올랐다는 😆 
해적선과 철썩철썩 치는 파도에 다양한 표현언어들이 생동감이 넘쳤어요. 제가 읽어 주면서도 신나고 아이도 따라하기 좋은 책인거같아요. 
잠자는 트리케라톱스 (사실 전 아직도 공룡이름이 헷갈리는데 말이죠) 옷입은 것도 해적처럼 멋져요.
해적선 속의 묘사들이 지구본이나 나침반, 선장모자까지 멋짐이 뿜뿜하네요. 
지도를 보고 비밀의 섬을 찾아서 열심히 땅을 파고, 드디어 보물상자를 찾았어요. 
보물을 찾아서 가는 길에 공룡 해적 VS 사나운 공룡도적들이 치열하게 싸우기 시작하고 배와 보물을 지켜내기 위해서 그 결과는 ? 

도적들이 물에 풍덩 빠졌답니다.

이긴 공룡 해적들이 보물상자에 뭐가 들었나 열어보는데 반짝반짝 금은보화가 가득 ㅎㅎ
신이나서 공룡해적들은 파티를 열고 춤추고 먹고 마시도 노래하고 기뻐했어요. 

📌 마지막 페이지속 해적선안에서 나왔던 물건들을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아이랑 함께 찾아보았어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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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영차! 공룡 농장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페니 데일 지음 / 사파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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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좋아하는 아들램의 로망을 실현해주는 공룡 그림책! 
다양한 공룡들이 나오는 준비, 영차! 공룡 농장 책 아이랑 읽어봤어요 :) 

앞페이지가득 공룡듬뿍! ㅋㅋ 공룡러버인 아들에게 찰떡인 그림책이라서 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아주 오랫동안 집중해서 봐주는 그림책이랍니다.


공룡농장의 바쁜 모습을 즐겁게 그려져있는데 공룡과 어우러진 다양한 가축들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기돼지들이 밥주는 공룡만 기다린다니! 다양한 가축들과 공존하는 모습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는거 같아요.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농기구들의 이름들도 설명해주며 읽어주기 좋고 마지막페이지에 농기구이름들을 알려주니 요것도 참고하기 좋았어요. 


공룡들이 열시뫼 농장일을 하고 있는데 의성어, 의태어들이 큰 글씨로 쓰여져 있어서 읽어줄 때 손가락으로 가르키면 따라서 봐주구요 ㅎㅎ 전체적으로 글씨체가 커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글이 너무 작으면 가독성이 떨어질때가 있어 그런지, 나이가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거나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에요. 
공룡들이 손도 크고 발도 커서 일을 못할 거 같았지만 이렇게나 섬세하고 꼼꼼하게 가축들을 박박시키고, 농작물을 싹싹 닦아요. 표현들이 너무 아기자기합니다. 
공룡도 좋아하고 탈것, 바퀴달린 거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더 그림에 집중하는 우리집 아이는 이 그림을 제일 좋아했어요. 
공룡들이 가축들을 안고 함께 타고 가는데 사랑스러우면서도 조화로운 느낌이거든요 ㅎㅎ 아이가 더 크면 따라서 가축과 공룡이 가득한 그림도 그리면서 독후활동하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공룡들이 어떤 일을 하러 가는지와 범주별로 나눠서 어떤 농작물, 가축, 농기구, 공룡들이 나왔는지 이야기하기도 좋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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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 고양이네 100마리 고양이네
후루사와 다쓰오 지음, 황세정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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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고양이가 가득한 사랑스러운 고양이 그림책
100마리 고양이네 읽어봤어요. 
요즘 저희아이는 야옹이에 푹 빠져서 산책길에도 야옹이만 찾는데 이책도 보여주자마자 완전 홀릭이었답니다 🐱

표지부터 고양이 가득 ☺️
가지각색의 옷을 입고 들고 있는 물건도 다르고, 털의 색과 귀의 색, 무늬도 다르답니다. 찾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어요. 

이름도 독특하면서도 아이들이 읽기 좋은 이름들이라서 발음연습하기도 좋고, 엉뚱이 요런 고양이는 어디가 엉뚱해서 그런 이름을 가졌지? 하고 탐구하거나 독후활동으로 연계하기도 좋구요. 
100마리의 고양이네에서 일어나는 생활동화인데
일상생활 양치질하고, 옷입고, 할머니집도 놀러가고 뭔가 저희집의 일상같아서 공감도 되고 아이도 따라서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이었어요.

기차역 이름도 센스있는데 배부르냥역, ㅎㅎ쑥쑥 자라냥 역과 같이 부르기 귀여운 이름의 역들이었구요. 확실히 페이지마다 고양이들이 달라지니 관찰할것도 많아지고 찾을것도 많아지고 흥미진진한 책이에요.

문제처럼 딸기를 세 개나 챙긴 포켓은 어디 있나요? 
읽고 찾아봅니다. 저희아이는 아직 어려서 딸기 냠냠하는 고양이 찾아봐~, 포크는 어디있지 하고 좀 난이도를 낮춰서 찾곤 하는데 꽤나 집중해서 봐줘서 읽는 내내 어른도 재밌는 그림책이었어요.

표지부터, 모든 페이지속 고양이들을 관찰하기 좋고 특히 찾는 활동 연결이 많이되다보니 인지활동에 도움이 되는책이라서 연령상관없이 아이들의 집중활동에도 도움되는 거 같아요. 아이들의 수업활동에서도 연계해서 사용해보려구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집중과 재미를 함께 담아준 100마리 고양이네 그림책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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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짝달싹 못 하겠어! 국민서관 그림동화 283
줄리아 밀스 지음,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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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거북이의 상황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이 그림책! 옴짝달싹 못하겠어! 아이랑 함께 읽어봤어요 :) 
주제가 마음챙김이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뭔가 위안이 되는 힐링 그림책이더라구요. 
거북이는 고민에 빠졌어요. 어떡하지?  뒤집혀진 거북이는 이리저리 빙글빙글 돌아봐도 도로 뒤집지 못하고있어요.
지나가는 동물친구들이 자기만의 방법들을 알려주고 가는데요. 오리도 캥거루도, 아르마딜로가 말해준 방법들로 뒤집지 못했어요.
 
혼자서 힘들어할 때! 주머니쥐가 찾아왔어요.

주머니쥐는 거북이 옆에서 몸은 괜찮은지, 답답하진 않은지, 마음이 조마조마 😲 거북이가 외롭다고 느낄 때
옆에서 혼자가 아니야라고 든든하게 있어줬답니다.
심심해하는 거북이에게 재미있는 얘기, 노래도 하고 힘이 되어주고, 비가 내릴때 함께 비를 맞아줬어요.

몸이 젖어서 바들바들 추워히는 거북이는 옴짝달싹 못하겠다는 기분이 사라지고 주머니쥐의 오줌싼거 같다는 말에 서로 웃다가 뒤집기에 성공한답니다 ㅎㅎ 
함께 해냈다는 표현으로 친구간의 우정을 단단하게 보여주고 함께 있어서 행복한 두 친구였어요. 

서로 감정 표현을 솔직하게 하고, 몸의 감각에 집중할 수 있게해주고, 불편감이 있디면 긴장을 풀 수 있게끔 아이들의 시각으로 쉽게 설명을 해줘서 좋았답니다.
어른도 때론 불안감,  외로움도 느끼는데 이럴때 그런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친구나 가족, 남편, 아이가 생각나기도하고
읽어주는 저도 힐링되더라구요. 무엇보다 거북이의 그림이 다양하게 나와서 아이도 따라서 집중하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단순히 거북이 하면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가 떠오르곤 했는데, 이젠 따뜻하고 귀여운 거북이와 주머니쥐의 우정 이야기가 떠오를거같아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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