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를 날려 보낸 날 샘터어린이문고 85
김나영 외 지음, 어수현 그림 / 샘터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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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비를날려보낸날
#샘터
#글_김나영고수진이하람
#그림_어수현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고 있습니다. 
완연한 겨울이네요_❄️
그래도 마음만은 따듯한 겨울 보내고 계신가요?
차가운 바람에 흔들리는 겨울나무를 보면 꽃잎 가득하던 
봄날의 나무가, 그 계절이_ 벌써 그리워지는데요,
새봄을 닮은 듯 따듯하고, 다정한 봄 햇살이 떠오르는 책을 
한 권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히려 봄이 기다려지는 이 계절에 읽기에 정말 안성맞춤인
동화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아이들학교 아침독서 시간에
읽으면 딱! 좋을 책입니다.

#나비를날려보낸날 은_
각기 다른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수줍은 많은 선재가 혼자만의 비밀을 간직한 채 처음으로 
용기를 냈던 그 날_
사실 비밀은 그렇게 끙끙 앓을 만큼의 비밀이 아니였는데...
우리 마음속에 용기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존재하는 
걸까요? 가끔은 용기가 있기도 없기도 한 저의 모습이 투영
되기도 한 그런 이야기였는데요,
#김나영작가님 의 #나비를날려보낸날 을 읽으며 
아이들도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고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두번째이야기는 #고수진작가님 의 #지렁이구조대 입니다.
힘 없고 약해보이는 지렁이. 그런 지렁이 보다 더 용기없는
자신의 모습에 점점 더 작아지는 지호.
무서운 상대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맞서고 싶지만 마음만큼
용기가 나지않는 상황.엄마조차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 이 상황에 참 속이 상한데요, 
그러다 길가에서 발견하게 된 지렁이를 우연히 도와주게
되면서 상황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무엇이 지호를 변하게 했을까요❓️
지렁이가 자신을 도와준 지호에게 은혜를 갚았냐구요?
아니요ㅎㅎ진정한 용기는 낼 수 있는건 나 스스로 뿐!

세번째 이야기는 #이하람작가님 의 #시소의계절 입니다.
꺄_🩷시소의 계절 이라니_ 제목부터 돋는 감성 무엇_🩷
시소, 미끄럼틀, 그네를 의인화한 놀이터 놀이기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정님놀이터에 모래바닥이 고무바닥으로 바뀌던 날, 
그네는 자신을 타며 모래에 발을 구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앞으로 보지 못하게 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하지만 미끄럼틀과 시소는 깨끗해진 바닥이 마음에 들지요.
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놀이터삼총사 시소,그네,미끄럼틀
특히나 시소는 유난히 자신을 아껴주는 하율이가 있어 행복
합니다. 걸음마 시절부터 늘 자신을 가장 좋아했던 하율이.
그런데 어느날 "하율아 그네 타볼래?" 라는 하율이 엄마의 
말에 모든 것은 바뀌고 말았는데요_
시간은 흐르고 나무시소였던 시소의 칠이 벗겨지면서 점점
찾는이가 줄어든 시소. 가방이나 옷을 걸어두는 용도로 밖에 
쓰이지 않아 쓸쓸합니다. 
그러던 어느날_
놀이터 환경개선사업이 시작되며 시소는 철거가 됩니다. 
시소는 그 순간 모래바닥이 생각났는데요. 
모래바닥이 고무바닥으로 바꼈던 것처럼 내 자리에도 
새로운 놀이기구가 오겠지.. 이대로 나를 잊어버리겠지..
라는 생각이 들며 어디론가 실려 갑니다. 
그렇게 낡은 시소는 사라지는데요_
그 뒤로 정말 놀랄만한 반전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였구요. 
아장아장 아이들을 태우고 놀았던 시소는 그 시절 제 몫을
잘 해냈고,그 시절이 지나 잠시 아이들을 뒤에서 바라보는
일만 했지만 다시 아이들이 찾아와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었는데요, 
✔️저는 시소가 꼭 엄마같은 존재처럼 느껴져서 더 몰입이 
되었던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다시 시소를 찾아온 하율이가 시소의 바뀐 모습까지
알아 본 장면에서는 뭉클함과 감동이 전해졌답니다.

#나비를날려보낸날 은,
🏆[제 47회 샘터 동화상 수상작품집] 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소중한 이야기 세편이 담겨있습니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듯해지기도 가슴이 몽글몽글해지기도,
뭔가 숨겨뒀던 자신감을 꺼내보고 싶어지기도 하는데요_

학기가 마무리 되기전 꼭 하고 싶었던 일들이 있는데 용기가 
없어 시작을 못한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변화가 두려운 친구들에게도 추천❤️

가독성 최고예요. 아침독서로 가볍게 읽기 좋은데 읽고나면
마음이 꽉찬 기분이랍니다.좋은책은 무조건 추천해야죠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나비를날려보낸날 #샘터 #샘터동화상 #추천어린이책
#샘터어린이 #샘터사 #동화책 #용기 #성장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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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자 북멘토 그림책 33
강수린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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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도피자
#북멘토
#강수린그림책


아침이 활짝 밝았습니다. 조니의 피자가게는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바닷가에 위치한 조니의 피자가게를 보니 뭔가 신나는,
경쾌한 팝송이 들려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_🎵🎶
뭔가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답니다ㅎㅎ
조니의 피자가게에는 조니의 특별한  비법이 담긴 피자
들이 참 많아요.
조니가 직접 만든 치즈와 도우, 그리고 신선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태어나는 맛있는 피자들🍕 

이 그림책은 제목부터 그림, 소재 자체가 참 귀엽습니다.
표지를 가득 채운 피자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피자 라는 단어를 이용해 어떤 문장으로든 만들 수 있다
는 것 또한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게다가 저희아이는 피자를 참 좋아하거든요ㅎㅎ
그래서 볼거리가 많은 그림들이 더 매력적이였지요:)

힘이 없을 때는 든든하고 듬직한 어깨피자
한입 베어물면 햇살이 입안가득 퍼지는 활짝피자
보기만 해도 향기로운 꽃 피자
느긋하게 늘어나는 치즈를 즐길 수 있는 딴청피자
폭신한 마시멜로 안에 초콜릿을 숨긴 이불피자



이 밖에도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피자들🍕 🍕 🍕 
모양도 색도 이름도 다 다르지만 모두 자신만의 특별함
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때 "나는 조니가 가장 좋아하는 피자야!" 라고 외치는
피자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피자는 도우가 없지뭐예요?

다른 피자들은 이름도,도우도,메뉴에도 없는 피자를 보며
무시합니다.
과연 이 피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학교에서, 사회에서 무언가 나와 다른 사람을 보면 
경계하거나 소외시키는 경우가 있는데요,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는것! 
누구나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나 또한 나 스스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겠지요.
더불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세상을 대하는 자세 
또한 달라질 수 있는게 아닐까요?

자기가 피자인지 아닌지 혼란에 빠진 도우없는 피자를 통해 다름이 
곧 특별함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가는 이야기!
#나도피자 를 통해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나도피자 #북멘토 #강수린그림책 #북멘토그림책 #존중
#다름 #나다움 #가치 #성장 #마음 #추천도서 #추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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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의 시련과 음식 탐정 펭카 - 탄소 발자국 작지만 엄청난 4
조은수 지음, 김진화 그림, 이원영 감수 / 두마리토끼책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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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기만의시련과음식탐정펭카 
#두마리토끼책
#조은수_글 / #김진화_그림
#이원영_감수

[ 작지만 엄청난 탄소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
저희가족은 올 가을부터 '지구살리기 가족독서 동아리' 
활동을 했었어요. 
그래서 #환경 이나 #기후변화 에 관련된 책들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았는데요, #고기만의시련과음식탐정펭카 제목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 #탄소발자국 이라는 주제가 굉장히
흥미로웠답니다.

❓️과연 탄소발자국이란 무엇인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정의하자면요_  
길을 걸으면 땅 위에 남는 발자국처럼 무언가를 만들고,
쓰게되면 그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오는데요, 
이렇게 생겨난 #이산화탄소의총량 을 '탄소발자국' 으로 
나타냅니다.

✔️한마디로 말해 탄소는 지구환경을 나쁘게 만드는 
주범이고, 탄소발자국은 그 주범이 남긴 '흔적' 인거죠.

그런데 물건을 만드는 공장에서만, 자동차 배기가스만 
탄소발자국을 남기는걸까요?
우리가 모르는 사이, 내가 무심코 먹는 음식들을 통해서도 
탄소발자국이 만들어지고 있다니! 과연 어떻게 된일일까요?

어느 날 고기만은 치킨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디서 정체모를 펭귄이 찾아오는데요, 
다짜고짜 고기만을 보며 너 때문에 펭귄들이 다 죽어가고있
다고 말합니다. 어안이 벙벙한 고기만.
이 펭귄의 정체는 음식탐정 펭카입니다. 
사사건건 고기만이 먹으려는 음식은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고 말하며 막아서는데요,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이유는 탄소발자국 때문이였습니다.
이쯤에서 우리 음식탐정 펭카의 입장에서도 얘기를 들어봐야
겠지요.

이 책의 저자이신 조은수 작가님께서는 오랫동안 " 어떻게
하면 펭귄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마음에 품고 살아오셨다고 해요.
그래서 이 책에는 탄소발자국이란 무엇인지,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하면 좋을지 누구나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고기만이 무심코 먹으려고 했던 음식들을 통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들도 함께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초등학교 환경수업에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작지만 엄청난 탄소발자국에 대해 배우는 그림책_🌎
어제도 오늘도 무심코 남겼을지 모를 탄소발자국을 생각하며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부터 바꿔보면 어떨까요❓️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뿐 아니라 정의와 해답도 확실하게
전달되는 그림책이여서 초등학생 고학년까지도 읽으면 좋겠
다는 생각, 초등학교 환경수업에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고기만의시련과음식탐정펭카 #두마리토끼책 #조은수글
#지구 #환경 #탄소발자국줄이기 #기후변화 #기후위기 
#자연과인간의공존 
#저탄소 #환경그림책 #환경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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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면 열을 세어 봐 - 어린이 감정 조절 그림책 다봄 사회정서 그림책
앨리슨 스체친스키 지음, 딘 그레이 그림, 한혜원 옮김 / 다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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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화가나면열을세어봐
#다봄
#앨리슨스체친스킨_글 / #딘그레이_그림
#한혜원_옮김

여러분은 화가 나는 순간_ 그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시나요?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를, 
당황스럽고 막막한 느낌에 사로잡히는데요.

어른인 저도 그럴때가 있는데 아이들 또한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감정_
여러가지 감정들, 과연 감정이라는 것을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
것일까? 하고 의문이 들때가 있으실텐데요.
저도 예전에는 여러감정들은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워지는것
으로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완젼히 바뀌였구요.
감정은 배우고 공부하면서 얼마든지 다듬어 나갈수 있다는것!

무엇보다 감정에 휘둘리지않고 내가 나의 감정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야하는데요,
특히나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감정조절그림책 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사람은 누구나 화가 날 때가 있습니다.
화는 이상하거나 나쁜감정이 아니에요. 다만 화가 다른 사람을
위협하거나 공격하는 행동으로 이어지면 문제가 됩니다.
아이는 이런 화를 어떻게 다룰지 몰라서 힘들 때가 많습니다.

- 이 책을 먼저 읽는 어른에게 내용 중에서 - 

#화가나면열을세어봐 라는 책 제목처럼 아이가 감정을 조절
하기 어려운 순간 도움이 많이 될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은 화 라는 감정에 사로잡히고, 화 내는 것이 잘못인것
처럼 느끼지않도록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위로받기도 하고 
함께 화를 다스리는 연습을 할 수도 있답니다,

화를 이해하고 제대로 조절하고 다스리는 방법!
쉬운 것 같지만 정말 어려운 감정조절! 
내가 내 감정의 진짜 주인이 되기 위해 감정조절을 알려주는 길잡이! 
#화가나면열을세어봐 

소중한 내 아이에게 감정조절이라는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진짜 그림책✨️
오늘부터 매일 함께 읽고 이야기나누어보면 어떨까요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화가나면열을세어봐 #다봄출판사 #어린이감정조절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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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지구를 구하는 법 똑똑교양 11
글로 외 지음, 허현경 그림 / 책읽는곰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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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점심시간에지구를구하는법 
#책읽는곰
#글로_글 / #허현경_그림

오늘 점심 메뉴로 무얼 드셨나요?
저는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진 탓에 따듯한 국물요리가
먹고 싶더라구요ㅎㅎ
맛있는 점심식사 후, 서가에 꽂힌 책 한 권이 눈에 들어
와서 읽어보았는데요,
#점심시간에지구를구하는법 
제목부터가 눈길이, 자연스레 손길이 가는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은터라 더 더욱 궁금했던 
책이기도 했구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인 지금_
환경을 위해서 과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꼭 생각
해 볼 주제인데요,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도 매우 위험하지만,나 한명이
노력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라는 생각도 위험합니다.
그렇게 모인 한 명 두 명이 백 명이 되고, 천 명이 되는 것
이니까요.

이음이네 반에 전학생이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눈빛이 또랑또랑한 전학생의 이름은 잎새.
그런데 잎새는 뭔가 다른 아이들과 다릅니다.
뭔가 수상하기도 하구요, 가장 수상한 점은 급식시간 입니다. 
아이들 누구나 좋아 하는 인기 반찬들은 모두 친구에게 주고 
자신은 채소만 먹는다는 사실인데요, 
과연 왜 그런 걸까요? 맞습니다. 
잎새는 #채식주의자 였던 거예요.
그런데 잎새는 왜 채식을 하고 있는걸까요? 

채식에도 종류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플렉시테리언 / 폴로 / 페스코 /락토 오보 / 락토 /오보 / 비건 /
프루테리언 
주로 채식을 하지만 때에 따라 육식을 하는 플렉시테리언
부터 식물의 생존을 방해하지 않는 과일만 먹는 프루테리언
까지_
잎새는 모든 동물은 먹지않지만 해산물, 달걀, 유제품은 먹는 
페스코 채식을 하고 있답니다.

잎새를 통해 채식이 지구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된
친구들은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이름하여 #푸른지구를위해나부터당장 이라는 뜻을 가진
푸나당 대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지구와나를위한채식 #탄소발자국줄이기 등등 스쿨푸드
프로젝트를 통해 오늘의 지구를 위해 힘을 모읍니다.

아직도 나 혼자의 힘은 환경에, 지구에  보탬이 되지 않을거 
라고 생각하시나요❓️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 거창하게만 느껴지시나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도 얼마든지 지구와 환경을 보호하고
바꿀수 있다는 사실🌎 

지금, 당장 오늘 점심 내일 점심만으로도 말이죠_✨️
초등학생들과 읽고 이야기나누면 무엇보다 좋을 주제를
가진 동화책입니다.
이음이의 생각거리를 통해 탄소발자국을 계산하고 내가 무엇을 
실천하면 되는지,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미래를 바꾸는 맛있는 도전에 함께할 친구들 여기 모여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점심시간에지구를구하는법 #책읽는곰 #글로 #허현경
#환경동화 #지구를위해나부터당장 #탄소발자국줄이기
#탄소중립 #기후위기 #지구 #환경 #도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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