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인지과학
프란시스코 바렐라 외 지음, 석봉래 옮김, 이인식 해제 / 김영사 / 201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정말 좋은 책인데.
번역이 이렇게 최악인 책은 처음 본다.
한자번역, 오역, 이해 안 된 채 쓴 문장들..."자기지에 대한 사상...여하한 과학기술은..발제적 인지과학에서는 이 순환성이.."
읽다 포기하고 원서로 다시 재구입한다.
인지학의 불모지, 한국, 이런 번역이 꿈나무들을 다 차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