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한다는 것, 음, 자책하는 모습을 보일수 있다는 것─다른 사람들을 아프게 한 일에 대해 미안해할 수 있다는 것─그것이 우리를 계속 인간이게 해주지.
너무 적게 말하거나 너무 많이 말하게 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게 가장 좋아요.
여기에는 윤리적 심판이 끼어들 자리가 없다. 악의 희롱이 끼어들 자리가 없다. 다른 참가자의 목숨을 희생시켜 그 대가로 힘차게 지속되는생명이 있을 뿐이다. 생물학에서 옳고 그름이란, 같은 색채를 다른 불빛 에 비추어보는 일이다.
여기에는 윤리적 심판이 끼어들 자리가 없다. 악의 희롱이 끼어들 자리가 없다. 다른 참가자의 목숨을 희생시켜 그 대가로 힘차게 지속되는생명이 있을 뿐이다. 생물학에서 옳고 그름이란, 같은 색채를 다른 불빛 에 비추어보는 일이다
이따금 나는 내 성정의 경박하고 아름다운 어떤 부분, 내가 껴안는 상스러움의 많은 부분은 그 별들의 영향에서 나온 게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