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피, 열
단시엘 W. 모니즈 지음, 박경선 옮김 / 모모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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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가 좀 어두운느낌이지만 사회의 모순, 인간의 속 마음에 대한 너무나도 사실적인 표현들 그래서 어쩌면 약간 거북스럽기도 하지만 충분히 이해가 되기도 하는 내용들, 이 책을 쓰신 작가나 번역을 하신분이나 섬세하고 관능적인 문장들을 잘 표현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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