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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의 힘 -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김프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3년 1월
평점 :
책 추천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미라클 모닝의 힘
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책을 읽는 착한양 선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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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여러분들은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나요?
저도 미라클 모닝 관련 책을 읽고 몇 번 시도를 해보았지만 워낙 아침잠이 많은 편이어서 실패를 하고는 하였습니다. 이 책에도 나오지만 아침형 인간도 있고 밤에 집중이 잘 되는 야간형 인간도 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분들도 있어서 '메타인지' 즉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한듯합니다.
또 하루 종일 빈둥빈둥 바보상자인 TV만 보거나 자기 계발이나 힐링에 도움이 되지 않는 남들 파이프라인에 돈을 넣어주는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보내고 있는 사람이 미라클 모닝을 한다면,,, 아침 한 시간 (물론 이 한 시간만이라도 책을 읽거나 자기 계발에 투자한다면 안 하는 것보다는 좋겠지만)만 투자하고 나머지 시간을 이렇게 의미 없이 보내고 있다면 이것은 미라클모닝이 아니지요~
미라클 모닝이 가장 필요한 분들은 일과시간에 육아나 일 때문에 도저히 나만의 시간을 내지 못하는 분들에게 가장 필요하지 않는가 합니다.
가장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저자처럼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인증을 하는 것도 하나의 자극이 될 수도 있어요
아니면 블로그에 매일 일기처럼 같은 시간에 글을 올리는 거지요~~
1장 아침이 나에게 준 선물, 미라클 모닝의 힘
나늘 성공시키는 것도, 나를 망치는 것도 나다.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 있다
물론 새벽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미라클 모닝은 수많은 시간관리 방법 중 하나일 뿐이지 절대적인 성공의 법칙이 아닙니다.
외로운 고립이 아닌 의도적 은둔을 통해 저는 저를 성장시키는 힘을 찾았습니다. 신기하게도 꼭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는 삶은 제 인간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었습니다.( 중요한 개념이에요~ 고독과 외로움은 좀 차이가 있는데, 자기만의 시간을 갇는 외로움은 좀 필요해요. 인간관계도 너무 복잡하게 만들면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독이 될수 있어요. 모든 사람에게 잘하고 모든사람과의 관계를 다 끌고 가려고 하지 마세요. 남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지만 술친구는 술친구일 뿐이고, 골프 친구는 골프 친구일 뿐이라는 말도 있어요)
아침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 : 나늘 알아야 내 주변에 있는 많은 것들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메타인지가 필요한 시간이네요. 진정한 자기를 볼 수 있으면 인간관계 등이 좋아질 수 있어요, 그러나 대부분은 메타인지를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자신에게도 속는 거지요. 그래서 많은 경험이 필요한데 우리가 살면서 다 경험할 수도 없을뿐더러 다 경험하고 살기에는 너무 힘들겠지요, 그래서 책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을 읽다 보면 나의 속마음이나 깊은 내면도 볼 수가 있어요.)
2장 시작하라, 미라클 모닝
다섯 가지 장점
1. 긍정적인 효능감
2. 뛰어난 가성비
3. 혼자서도 가능하다
4. 여유시간 확보
5. 최고의 집중력
루틴이 중요한 것 같아요, 어떤 일을 시도할 때 루틴화 하는 것이 쉽게 하는 방법 중 하나인듯합니다.
하지만 저자들의 방법은 나에게 유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저자도 이렇게 설명합니다.)
<책대로 해 봤습니다> 졸렌타 그린버그 (재미있는 책이네요, 책 제목에서 느끼셨겠지만,, 저자의 의견을 참고해야지 따라하면,, ㅋㅋ)
관건은 지속하는 힘이겠지요
책에서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3장 일찍 일어났을 뿐인데 인생이 바뀌었다
<퇴사 학교> : 현재 하기 싫은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내가 그것 말고는 먹고살 만한 준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표를 내고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걸까?" "내가 원하는 사회적 성취는 무엇일까?"
네이버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가지 가동 형태로 재가공해 다양한 채널에 확산하는 원소스 멀티유스 OSMU (이렇게 전문용어까지 있네요, 최근 저도 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요. 블로그의 글을 카카오뷰 같은 곳에 확산시키는 것을요)
새벽에 만나는 삶은 저에게 더하기가 아닌 빼기를 가르쳐 줬습니다. 제 발목을 잡고 있던 잔가지를 걷어내니 비로소 작은 숲길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
직원 없이 일합니다
종이 없이 일합니다.
SNS를 전략적으로 활용합니다.
말도 잘하지만 글은 더 잘 씁니다.
습관적으로 기록하며 성공의 과정뿐만 아니라 실패의 과정도 솔직하게 공개합니다.(이 부분이 가장 어렵고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사람인지라, 특히 진료를 하게 되면 진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의사는 믿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객관적인 부분이나 감정을 가지려고 하고 속 마음은 공개하기가 꺼려지는 것이 있습니다.)
저자는 너무 많은 책임감에 짓눌려 사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벗어나셨어요 더 이상 소녀 가장으로 살지 않습니다.
그릇의 크기를 정확하게 본 후 폄범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니 잔잔한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이 글쓰기 소재가 되고 방송 콘텐츠가 되었습니다.(전형적인 메타인지의 성공입니다.)
제가 하는 일상의 많은 일을 SNS에 기록하며 온라인 빌딩도 열심히 올리고 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열심히 살고 있으니 제발 저를 인정해 주세요"
제 인스타그램은 게시물이 뒤 썩인 혼돈의 장이 되었고
이제부터 나이를 머속에서 지우기로 했습니다. 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취미라면 무엇이든 배우기로 했고,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언제든 실행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이 가장 빠를 때다)
숫자보다는 콘텐츠의 질과 이웃들과 찐하게 소통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다양한 머니 파이프라인을 고안 (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서른 후반, 책을 읽으면 깨달았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살면서 마주치는 수많은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과정이라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