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봐야 세끼 먹는다 - 보통으로 산다는 건 보통 일이 아니야
신여사 지음 / 센세이션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 열고 들어가면 301호 집이나, 302호 집이나 다 비슷비슷해 라는 말을 할 때가 있다. 다들 하루에 삼시 세끼 먹으며 일상을 살아내는 건 똑같은 일일 테니까 말이다. 우리가 잘 살고 싶다는 건 결국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것이고, 그것이 반드시 무언가 세상이 소리치는 대단한 성공일 필요는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