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아이큐 테스트 - 고양이의 마음을 읽는 특별한 방법
E. M. 바드 지음, 박슬라 옮김, 로버트 레이던프로스트 그림 / 보누스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고양이는 개와 달리 자기중심적이고,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아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우연히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게 되면서 의외로 영특한 모습을 보여서 놀라워 하고 있을 때인데 이 책을 발견했다. 길고양이 출신이라 별생각없이 테스트를 했는데 왠걸 요녀석 의외로 보통이상으로 나왔었다. 평소 습관 하나하나와 행동으로 테스트 하는건데 높은 점수가 나와서 많이 흐뭇해 하고 있었지만 내가 결혼하고서 작년봄 출가해버렸다.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고 가슴에 품고 있는 상황에 남편이 회사에서 키우던 여리여리한 녀석을 데려왔다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다만 다른 형제에 비해 체격도 작고 몸도 약해서 걱정하던 찰라 이 책을 다시펴보았다. 이녀석은 보통이상보다 높은 우수!!!!!!!!! 왠지 훈련시키고픈 충동이 막 마구 생긴다 ㅋㅋ 하지만 난 이 테스트를 통해서 냥이와의 더 깊은 교감을 하고 서로 접촉하며 대화할 수 있겠다 생각해본다. 옆에 있을 때는 몰랐지만 작은 행동과 습관으로 나의 냥이 성격도 알수 있고, 그로 인해 서로의 끈이 생긴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산 자와 죽은 자 스토리콜렉터 32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시 넬레노이하우스 다운 결말이었다 다소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장기기증의 뒷모습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든 내용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계 괴담 명작집 - 클래식 서스펜스 걸작선
지식여행 편집부 엮음 / 지식여행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이 얇은 책을...
오싹한 색을 여름에 시작으해서 이제서야 끝을 봤다
흔히 한번쯤 들어봤을 작가들의 미스테리단편인데 엔딩은 다들 하나같이 생각해봐야 하는 애매한 엔딩이었다.
흥미진진한 전개또한 지루하지 않았고....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그땐 오싹함을 느낄수 있는 비오는 여름에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괴담의 집 스토리콜렉터 33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섯가지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중간중간 글쓴이의 이야기가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식의 내용인지를 자세하게 쓴.....
흔히 주위에서 듣고 읽던식의 내용이 아닌 뒤에 더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그리고 반전도...
꼭 글쓴이의 이야기를 읽어보라고 하고싶다 그래야 이 책의 반전을 알테니까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 열여섯 마리 고양이와 다섯 인간의 유쾌한 동거
이용한 글.사진 / 예담 / 2015년 5월
평점 :
품절


제목부터 따뜻하다. 고양이를 통해서 힐링도 하고, 정서적으로도 정화되는 느낌이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