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은 중년수 작품입니다. 연하공이 귀엽고 중년수가 맛있네요. 공이었수의 참맛을 보여주는 우리 하준시 귀욥기까지 합니다. "저는 길을 잃은 게 아니에요. 당신에게 가는 길을 찾았던 것뿐이지." 말도 참 귀욥게 하는 열두살 어린 우리 담이가 예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재밌게 발 봤습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오피스물을 좋아해서 작가님 작품을 자주 보게되네요. 이번 작품도 그런 계열이라 편하게 봤습니다. 이전 작품의 개정판이라는데 저는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초기작의 개정판인지 다른 작품보다 좀 섹텐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볼만했습니다. 끝가지 잘 봤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처음보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큰 스토리는 없고 무난하게 볼만했습니다. 여주 주연이긴 하지만 분량은 조연들도 만만치 않게 많네요. 여주의 관음으로 이어지는 섹텐도 나쁘지 않았어요. 나름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