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던 작품인데 달토끼 좋은 기회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든의 절절한 사랑으로 그 매력으로 작품을 이끌고 간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포기하지 않고 결국 마리안느를 찾아내고 쟁취한 진정한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마리안느도 점점 강단있는 사람으로 성장해가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재밌게 봤어요.
달토끼에 자주 나오던작품인데 드디어 구입했어요. 근데 생각이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빡대가리 루나와 아이비리그를 졸업한 엘리옷 상반된 두 비서의 음란한 회사생활이 펼쳐지네요. 다공일수물로 수 못지않게 다양한 공을 맛볼 수 있어서별미였습니다. 뽕빨물이지만 L이 있어서 즐겁게 봤습니다. 엘리엇편이 좀 더 화끈하네요. 잘 봤습니다.
스토리가재밌어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오려서 주은 연하남 유스티아와 레온이클로이를 열렬히 사랑해주고 다같살 역하렘이라 좋았어요.
서로를 구원하는 사이라 앞으로는 셋이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