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끼에 자주 나오던작품인데 드디어 구입했어요. 근데 생각이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빡대가리 루나와 아이비리그를 졸업한 엘리옷 상반된 두 비서의 음란한 회사생활이 펼쳐지네요. 다공일수물로 수 못지않게 다양한 공을 맛볼 수 있어서별미였습니다. 뽕빨물이지만 L이 있어서 즐겁게 봤습니다. 엘리엇편이 좀 더 화끈하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