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재밌게 봐서 달토끼의 좋은 기회로 이 작품을 구입했습니다. 커버 일러스트가 소년 만화를 떠오르게하지만 초기작이라 그런거 같아요. 일러스트 수가 절대 새침한 느낌의 섹시한 남자는 아닌 거 같아요. 내용도 지금처럼 다듬어지지는 않은 작품이지만 또 나름대로 매력이 있네요.
로맨스 달토끼로 구입했어요. 스릴러와 로맨스로 버무린 작품이라고 해서 키워드보고 호기심에 구입했어요. 약간 의뭉스러운 부분도 있긴한데 글이 전체적으로 재밌어요. 알렉산더와 오필리어 사이의 섹텐이 좋아서 끝까지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