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쌍둥이가 바뀌어서 연예인과 일반인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설정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해피엔딩이라 좋긴한데 거기까지 가기에 여친의 존재가 좀 이해가 안가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