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의 아이
시게마쓰 기요시 지음, 권일영 옮김 / 크로스로드 / 2021년 10월
평점 :
절판


종반 50페이지는 정말 항마력 부족하면 견뎌내기 힘들다. 나도 나름 10년차 아버지인데 공감 1도 안 가는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중2병 대사가 중언부언, 횡설수설, 유치찬란 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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