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균열내기 - 뒤라스, 카뮈, 에르노를 지나 다만 내가 되기 위해
신유진 지음 / 한겨레출판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일기 중_

또 최근에 알게 된 서유진 작가의 책들도 천천히 정독하고 있다. 그녀가 언급한 작가들의 글보다 그녀의 글에서 더 큰 위로를 받았다. 글자 하나하나가 내 마음을 비춘 거울이자 창문 같았다. 두고두고 계속 펼쳐 볼 소중한 보물이 또 생긴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