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케이크의 특별한 슬픔
에이미 벤더 지음, 황근하 옮김 / 올(사피엔스21)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조지프가 안타깝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이 생각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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